Heaven In Hell Fest 2009




시내버스노선(엑스포 공원~시내외 고속버스 터미널)

-터미널 → 엑스포 행사장 (약20분소요)
-경주역 → 엑스포 행사장 (약15분소요)

*택시를 이용하실 경우 8,000 ~ 12,000원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by Realize Records | 2009/07/21 14:51 | 트랙백 | 덧글(0)

부산 Brutal Death Metal 밴드 "Derrick"

10년동안 하나의 장르 그것도 솔직한 얘기로 국내에선 비주류라고 하는 Brutal Death Metal을  고집하며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밴드가 바로 Derrick 이라고 생각한다. 부산의 그렇게 많았던 익스트림 밴드들은 현재 무얼 하고 있을지.... 현시점에서 봤을때의 Derrick 이라면 이들의 공연과 모든 무브먼트에 아낌없는 찬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과거 부산이 어떻든..현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지 않는 밴드라면 국내씬이 어떻다...부산씬이 어떻다..라고 감히 얘기조차 할수 없을거라 생각한다....익스트림 밴드들의 공연은 공연장에서 보고 느껴야 한다. 특히 Derrick 의 공연은 더욱 그러하다~

<2009년 5월 1일 금요일 Interview With Derrick>

1.밴드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결성시기와 멤버 그리고 앨범등..>

전 부산 갈매기 공화국 시절 Thrash/Death Metal을 추구하던 Almighty Natas의 베이스(김동일)를 주측으로
1998년 11월경 Derrick 결성하였다.
5인조 밴드로 활동하면서 드럼 탈퇴와 몇년간 공백이후 현재 4인조밴드로 활동중이다.
정통 Death Metal을 추구하며 현재 앨범 준비중이다.


Derrick 라인업.

Vocal - 정기섭
Drum - 정용우
Guitar - 이유권
Bass - 김동일

 

2.멤버들의 개인적인 베스트 앨범 5 를 알려주세요?

 
Vo
1. Deicide - Once Upon The Cross
2. Carcass - Heartwork
3. Suffocation - Pierced From Within
4. Brutal Truth - Extreme Conditions Demand Extreme Responses
5. Hypocisy - Abducted


Dr
1. Rhapsody - Dawn of Victory
2. Helloween - Walls of Jericho
3. Illnath -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
4. Marilyn Manson - Holy Wood
5. Sexmachineguns - 특정한 앨범없이 좋아한다.

 
Gt
1. Deicide - Once Upon the Cross
2. Megadeth - Rust in Peace
3. Carcass - Swansong
4. Sepultura - Arise
5. 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Bs
1. Deicide - Legion
2. Brutal Truth - Extreme Conditions Demand Extreme Responses
3. Extreme Noise Terror - Demage381


3.영향을 받은 앨범이 있다면?

 
Vo
처음 데스메탈을 접했던
Deicide - Once Upon The Cross


Dr
영향까지 받은 앨범은 없다.

 
Gt
Deicide - Once Upon The Cross

 
Bs
Deicide 앨범 보다는 팀이다.

4.많은 밴드들이 인터넷 다운로딩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합니다.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Vo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Dr

아직 음악이 수입원이 아니라 불쾌감이 없다.

우리 음원을 많은 사람이 보유하길 바랄뿐이다.


Gt

별생각없음.

 

Bs

신경 하나도 안쓴다 .

음악은 무조건 구입해서 듣는다.

그리고 아직은 불괘감을 가질 입장은 아니다....


5.음악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Derrick>을 소개한다면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

 

Vo

데스메탈을 아는 이들은 데릭음악을 잘 이해하지 않을까??
정의를하자면 노익장을 과시하는 부산 데스메탈밴드!

 

Dr

김동일씨가 있는 부산 데쓰밴드다.

 

Gt

데릭..자꾸듣다보면 중독 될것임.


Bs

음악을 안듣는 사람들 에게 구지 소개할 필요는 없다.

하기도 싫타.

들려주고 보여 주는게 가장 빠르다고 생각 한다.


6.곡 작업할때는 어떠한 방식으로 하는지 말해주세요..

 

Vo

전적으로 베이스형이 곡작업을한다.

그에따른 부수적인건 합주때 멤버들간의 회의??

 

Dr

전적으로 팀리더인 베이스형이 곡을 만든다.

미세한 부분은 각 파트가 알아서 이리 저리 바꾸다가 완성되는거 같다.


Gt

베이스햄이 곡작업을해오고 합주중 가감하는 형식으로 곡을완성.

 

Bs

가사를 먼저 쓰고 기본적인 큰틀을 만든다음  합주를 하면서 곡을 완성해 간다.

그리고 각파트의 기본적인 것은 되도록 멤버들에게 마낀다.(내 맘에 안들면 안쓴다)


7. 앨범의 계획과 Lable 과의계약 소식은 없는지
    국내혹은 국외 마음에 드는 레이블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Vo

아직은 없다.

그러나 국내외 레이블이면 다 좋다.

 

Dr

앨범의 수록곡은 만들어진 상태나 아직 앨범 작업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듯하다.
레이블은 아직...

 

Gt

굳이 목을걸고 음반을 낼려고 하는게 아닌지라...

언젠가는 좋은 만남이 있지 않을까...

레이블은 아직...

 

Bs

앨범을 만들 계획은 당연이 있다.

아직 많이 모자라는 밴드라 Lable 과의계약 소식은  당연이 없다

국내는 아직...

국외는 개인적으로  Relapse Records를 좋와하는 편이다.




8.최근에 공연을 했거나 만난 밴드중 정말 괜찮은 팀을 소개해 주세요 ?

 

Vo

최근?

최근이라하면 대구의 사형집행단 이있다.
물론 서울밴드들과도 많은 공연을했으며
엘파트론, 닥썰러지, 크리미널 코드, 스칼드등 얘기하고싶은 밴드는 많다.
그 밴드를 위해서라도 공연장에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


Dr

El Patron - 괜찮은거 같다.

 

Gt

엘빠트론.. 아주 작살남.

 

Bs

괜찮은 팀은 많은데 소개는 하기 싫타.

DeRRicK 이 정말 괜찮은것 같다.


9.오랜기간 익스트림씬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예전의 씬과 지금의 씬을 비교 말한다면 어떻습니까?

 

Vo

예전엔 물만난 고기였다면 지금은 우물안 개구리수준이다.
보다 넓은 시야와 마인드를 가지고 모든 것에 도전 해봐야할것 같다.
그만큼 부산 익스트림 나아가 메탈씬은 작은 우물 크기만큼의 하늘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허세를 부린다.
독보적인 메탈씬은 독이되며 좁은견문으로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힘에 부치는 경향이 많다.

 

Dr

익스트림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비교가 힘들다.

가끔 형들이 예전이 좋았다는 말은 많이 하는거 같다.

 

Gt

따로 골똘히 생각해본적음없지만  밴드들의 수가 많이적어진것같고...

비슷한장르의 밴드가많이 생겼으면하는바램...

 

Bs

비교할 필요가 없다.

비교 한다고 뭐가 달라질건 없으니까.

사람도 변하고 시대도 변한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게 최선이다.


10.현재 플레이리스트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입니까 ?

     예를들어 라이브에서 연주하기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든지.. ?

 

Vo

Wake Up From The Vain Dream, Holy Enmity 가장 좋아한다.

최근엔 Abhorrence and Wrath 라는 곡을 추천하고싶다.

물론 음원이 없으니 라이브로 듣어야할터...

 

Dr

In the Name of Satan

 

Gt

The Salvation From Suffering (듣는이를 실신지경에 이르게함 ㅋㅋ)

Holy Enmity (보컬이 조아하는지라 자주하다보니..)


Bs

Holy Enmity를 연주 할때 좀 신이나는 느낌이 많이 든다.

아직은 내맘에 딱 드는 노래는 없다.

11.매니아들에게 어떤밴드로 인식되고 싶은지?

 

Vo

윗문의 대답처럼 보다 넓은 시야와 마인드로 도전 하는 부산밴드이고싶다.

 

Dr

데쓰밴드답다.

 

Gt

떡실신 개박살 부르탈한 밴드...

 

Bs

좋은 음악  멋진 음악을 하고  성실한 밴드로 인식 되고싶다.


12.앞으로의 계획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 ?

 

Vo

매달마다 기획하는 "Killgasm Feast" 가 앞으로 좀더 많은 반응을 보였씀한다.

1명이든 10명이든 언제든지 공연장을 찾아주길바란다.

회를 거듭할수록 질높은 공연으로 만들것이며 부산의 익스트림씬을 알릴수있는 좋은 발판이 되었씀한다.


Dr

나는 관객, 팬이 얼마이든 상관없다. 같이 즐기고 싶다.

 

Gt

벌써 5회를마친 킬가즘페스트가 영원히 하길바라며 공연보로 자주좀 오십쇼!!!

 

Bs

계획은 많은데 말보다는 무조건 열심히 오래  해쓰면 한다.

밴드가 공연을 하면 공연장에 좀 자주 많이 찾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derrick




by Realize Records | 2009/05/19 14:28 | Realizine | 트랙백 | 덧글(1)

테크니컬 데쓰메탈 The Red Chord


Releases

"PREY FOR EYES"
Released: 07.24.2007


"CLIENTS" DELUXE EDITION
Released: 06.27.2006


 

"CLIENTS"
Released: 05.17.2005



Members

Brad Fickeisen - drums

Guy Kozowyk - vocals

Mike McKenzie - guitars, vocals

Greg Weeks - bass

영향받은 밴드

Cynic, Death, Human Remains, Suffocation, Immolation, Crowbar



2009년 4월 28일 Pm 11:45 <Interview With Guitarist Mike>

blind666 - 우선 인터뷰에 응해줘서 너무 고맙다~~The red Chord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 간략히 밴드 소개 부탁합니다.

Mike - 우리는 보스턴 출신 4인조 테크니컬 데쓰 밴드입니다. 2000년에 결성해서 현재 3장의 정규반을 발매 하였고 올해 4번째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blind666 - 한국에 와본적 있는지...공연차 방문 가능한지....

Mike -  우린 아직 한국에 가본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그곳에가서 공연을 꼭 하고싶다~~

blind666 - 당신의 베스트 5 앨범은 ??

Mike - 확실치는 않지만.. 5개만 뽑는다면...음....아..최근에 들었던 플레이리스트로.. 

1. A Camp - Colonia
2. Beneath the Massacre - Dystopia
3. Suffocation - Suffocation
4. Goldfrapp - Seventh Tree
5. The Bird and the Bee - The Bird and the Bee

blind666 - 음악적인 영향을 준 밴드혹은 사람이 있는지..


Mike - Immolation, Suffocation, Human Remains, Cynic, Death가 음악적인 부누에서는 주를 이루고 있고 Madball, Buried Alive, Napalm Death 와 거의 모든 데쓰메탈밴드와 하드코어 밴드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그리고 메탈밴드 이외에 많은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받는다.

blind666 - 요즘 메탈씬은 어떤것 같은가?

Mike - 현재의 메탈씬은 굉장히 강력 해진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헤비뮤직을 접하려고 한다는것이 대단한것 같다...

blind666 - 앞으로 공연 계획은?

Mike - 5월말까지는 4번째 정규반을 위해 Studio에 있을것이고 MaryLand Death Fest 에 참여하고 7/8월은 Walls Of Jericho 와함께 유럽투어가 정해져 있다~~

blind666 - 곡작업을 할때 어떤방식으로 이루어지는가..밴드 모두가 참여 하는가? 아님 누군가의 주도하에 이루어지는가?

Mike - 밴드 모두가 참여 하는 방식이다.. Greg<Bass Player> 내가 음악을 만들고 guy<Vocal> 이 가사를 넣어 진행하며 보통 Greg 과 내가 음악을 만들어 다른 멤버들에게 들려주고 함께 연주하며 포인트를 체크해가며 약간의 변화를 주고 Guy<보컬>이 함께 연주하며 가사를 만들며 곡이 만들어진다.

blind666 - 가사에 담긴 특별한 의미 나 전하려는 메세지...가 있으면 알려달라..

Mike - 살아가면서 인간의 모든 화제거리가 가사에 많은 부분이 내포 되있다...guy는 항상 사람들의 품행에 많은것을 얻는것 같다... 우리가 레코딩 할때는 사람들의 망상과 현실의 삐뚤어진 생각들에 대한 내용들이 포함된다..

blind666 - 레이블의 반응은 어떻한가?

Mike - Metalblade에서 우리의 첫번째 데모앨범을 Robotic Empire 에서 듣고나서 우리의 노래를 좋아했고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blind666 -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Mike - 5월안에 모든 레코딩을 끝내고 유럽투어를 한후에 앨범 발매와 함께 미국에서의 투어가 있을것이고 잘만되면 몇개의 아시아투어도 함께 할예정이다 그때 아마도 한국에서 공연을 할수있을지도 모르겠다.. 확실치는 않지만..

blind666 - 인터뷰를 끝까지 응해줘서 너무 고맙고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Mike - 인터뷰 좋았구요~~ 우리의 2009년 Metalblade 에서 발매되는 "Fed Through the Teeth Machine" 꼭 많은관심과 구매 부탁 드립니다.~



http://www.myspace.com/theredchord



THE RED CHORD - 'Black Santa'

by Realize Records | 2009/05/19 13:49 | Realizine | 트랙백 | 덧글(0)

대구출신의 국내 익스트림 뮤직의 새로운 루키~~ 사형집행단!!!



<2009년 4월23일 사형집행단 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대구출신의 국내 익스트림 뮤직의 새로운 루키~~ 사형집행단!!!
처음 이들의 Media를 접했을때..아...정말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알리려는 자세가 감동이었다.
어떤이들은 장난 스럽다고 하거나...불쾌감을 느끼게 할수있다고 하지만...이들과의 라이브에서도 인터뷰내용에서도 그러하듯 더욱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앞으로 더욱 전진할수 있는 밴드라고 생각된다...
Pycho Horror 밴드라고 말하는 이들의 음악은 현재 Digital Single 발표로 싸이월드 ,벅스,메론 등 국내 온라인 음원 업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 하다고 한다.



1.밴드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결성시기와 멤버 그리고 앨범등..>

2007년 11월달쯤에 싱클레어 라는 밴드에서 기타,드럼,베이스 가 
좀더 강한음악을 하기위해 결성했습니다.
기타,보컬,테러 에 Brutal-Lee
드럼에 茂河聖旭
베이스,또라이 에 Dr.Faust
2008년 8월쯤에 첫 디지털 싱글을 냈습니다.


2.멤버들의 개인적인 베스트 앨범 5 를 알려주세요?
(Brutal-Lee)
Slayer-Decade of aggression
Deicide-Scars Of The Crucifix
Sepultura-Chaos A.D.
Krisiun-Works of carnage
Madball-Set it off

(茂河聖旭)
1.Cannibal Corpse - Live Cannibalism
2.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3.Stratovarius - Elements Pt.1
4.Norther - Death Unlimited
5.Vital Remains - Dechristianize


3.영향을 받은 앨범이 있다면?

글쎄요...딱히 어떠한 밴드,앨범 이라고 말하기 뭐하군요
사형집행단 음악이 여러 느낌이 혼합되어 있기에 나 자신도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4.많은 밴드들이 인터넷 다운로딩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합니다.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사고싶으면 사고 사기 싫으면 안사는 것이지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들어놓고 이러쿵 저러쿵 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5.음악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사형집행단>을 소개한다면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

음.....정의하지 못한다는게 사형집행단 인거 같습니다.


6.곡 작업할때는 어떠한 방식으로 하는지 말해주세요..

자려고 누우면 귓가에서 누군가가 단편적인 리프들을 플레이 해줍니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바로 작업하는것이지요.


7.현재 첫번째 데모앨범을 발매후 활동 하고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다음 앨범의 계획과 Lable 과의계약 소식은 없는지
국내혹은 국외 마음에 드는 레이블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정확히는 '디지털 싱글' 입니다. 처음에 적은돈 으로 사형집행단을 어느정도 알리고자 CD가 아닌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낸것이지요.
현제 풀렝스 앨범을 발매하려고 준비중입니다만 베이스 멤버의 교체와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시기가 밀려나고 있습니다.
어떤 레이블이든 좋습니다. 붕가붕가 레코드만 아니라면요.


8.최근에 공연을 했거나 만난 밴드중 정말 괜찮은 팀을 소개해 주세요 ?

사형집행단 외에 나를 감동시킨 밴드는 없습니다.


9.현재 플레이리스트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입니까 ? 예를들어 라이브에서 연주하기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든지.. ?

Rest in pain 이라는 곡으로 주로 공연 마지막곡으로 자주 하는곡인데 그루브한 느낌과 끝에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사형집행단에
걸맞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10.매니아들에게 어떤밴드로 인식되고 싶은지?

음..... 인터넷으로 사형집행단에 대해 나오는 예기들을 보면 우리의 컨샙에 대해 좋다와 싫다로 양분화 되는데요
사실 디어사이드 나 카니발 콥스 등등 많은 유명한팀들이 자기밴드에 컨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유치하다고 생각이되면 당연히 디어사이드 가 신을 죽인다고 떠들고 다니고 카니발콥스가 머리통을 해머로 갈긴다
라는것도 유치한것이 되겠지요 외국팀이 영어로 팀의 컨샙을 적어놓으면 멋지다 라고 생각하고 한국팀이 한국어로 적어놓으면
유치하다라고 생각 하는것이 조금 웃깁니다
사실 사형집행단의 컨샙과 분장등은 우리 음악을 좀더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한국에도 이런 밴드가 있다
라는 생각들로 분장과 컨샙들을 이용한것이지요
그러니 사형집행단이란 밴드는 한국에서 익스트림씬을 좀더 키워 보고자 노력하는 팀으로 생각해주었으면 합니다.


11.앞으로의 계획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 ?

좀더 많은곳에서 공연을 하고 좀더 많은사람과 익스트림 음악을 즐기기위해 여러 지역에 많이 가볼생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etal is never die! Extreme is never die! Hell Yeah!!!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882381

http://www.myspace.com/axcutor

사형집행단(死刑執行團,AXCUTOR) - Belldandy

by Realize Records | 2009/05/19 12:15 | Realizine | 트랙백 | 덧글(0)

국내유일의 DeathCore 밴드 To My Last Breath guitarist 김영준씨와의 인터뷰 입니다.......


1.밴드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결성시기와 멤버 그리고 앨범등..>
2007년 6월쯤에 매드부쳐라는 메틀 밴드에서 보컬(건욱)과 기타(영준) 이 나온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생명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뭔가 진지하고도 철학적인 접근을 위해
ED(현 페이탈피어 보컬)의 도움을 받아 to my last breath 란 밴드가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맴버로는 현재

보컬 -노건욱 (ex_ f.grinder)
리드기타 -김영준 (aka heinekkken)
리듬기타 -송상율 (aka yul)

앨범은 2008년에 데모 life,birth,death  를 24크루를 통해 발매했습니다
지금은 ep앨범 "it will be buried on calmness" 발매준비중입니다

2.멤버들의 개인적인 베스트 앨범 5 를 알려주세요?


1.Black Label Society - Stronger Than Death
2.Black Label Society - The Blessed Hellride
3.Black Label Society - Hangover Music Vol. VI
4.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5.The Faceless        - Planetary Dulaity


3.영향을 받은 앨범이 있다면?

준_ 맴버간의 음악적 성향이 극과극으로 달라서 거기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데쓰코어라 불리는 장르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던 무렵 job for a cowboy 의 doom 이란 앨범이 밴드에 전체적 영향을 끼친거 같습니다
 

4.많은 밴드들이 인터넷 다운로딩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합니다.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준 _ 거기에 대해서 왜 밴드들이 불쾌감을 표하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시대와 문화의 물결을 막는다는것은 왜 음악을,밴드를 하고 있는지를 먼저 되묻고 싶습니다.
물론 연주자의 입장에선 굉장히 슬픈 현실입니다.다운로드후 그들의 음악이 좋다면 앨범을 구입하면 좋겠지만,지금은 최첨단 엠피플레이어(혹은 그 이상지원되는 기기)
시대이기땜에 단지 소장가치로 전락한 음반,홍보만을 위한,"단지",,그 가치없게 만들어버리는 단어로 전략해버린, 앨범제작을 위해 매일같이 고생하는 음악인들의 과정과
순수음악의 의미와 메세지를 무시당하는 그런 느낌들....하지만 그렇다고 고집부리는것은 결국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절대적 벽을 쌓는 결과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신의 앨범의 메세지를 어떤 방법이라든지 전달을 위해서라면 이 문제를 좀 더 개방적으로 열어주셨음 합니다 .물론 불법 다운로드는 반대합니다.외국 다운로드싸이트를 보면
밴드의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벌써 엠피파일들이 공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5.음악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TMLB를 소개한
다면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
준_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음악은 이렇다고 정의 내리기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중독성 후크의 리듬도 없거니와 대중적인 리듬도 아니거와
가사도 영어이고 복잡한 테크닉적 연주와 솔로연주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조금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굉장히 즐길줄 아는 밴드이고 열정적이고 공격적인 헤비함에 데쓰적 보컬의 느낌,그리고 하드코어적인 비트와 트윈 테크닉적 연주가 일품인 밴드"
라고 소개 하고 싶습니다

 

6.곡 작업할때는 어떠한 방식으로 하는지 말해주세요..

준_ 곡 작업은 작곡을 제가 전체적으로 하면 보컬(건욱)이 드럼라인과 가사를 작업해서 덧붙이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7.최근에 공연을 했거나 만난 밴드중 정말 괜찮은 팀을 소개해 주세요 ?

준_ 최근 공연중 뭐니뭐니해도 타운홀 친구들의 만남이 있군요
띵즈위세이,긱스,노익스큐즈,채드버거,번마이브릿지
서울에서 활동하는 하드코어 밴드들인데 정말 좋은 음악을 보여주는 팀들입니다

 

8.현재 플레이리스트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입니까 ? 예를들어 라이브에서 연주하기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든지.. ?

준_ 저희 타이틀곡인 "beauty of the faceless"란 곡입니다 .미묘하게 파고들어가는 강렬한 비트가 맘에 듭니다


9.매니아들에게 어떤밴드로 인식되고 싶은지?

준_ 역시 뭐니뭐니해도 "투마이는 캐간지 예술밴드야!"
음악가이기 이전에 예술가로 불리우고 싶습니다.그리고 메세지가 있는 밴드로 불리고 싶군요..


10.앞으로의 계획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 ?
현재 ep 앨범 발매준비중입니다 그리고 그후 있을 굉장한 공연을 준비중이고,앞으로의 밴드 유지와 밴드맴버 모집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입니다
팬들에겐 "앞으로 더욱 굉장한 음악을 만들고 찾아갈테니 몸풀고 있으라~~" 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http://cafe.daum.net/tomylastbreath
http://www.myspace.com/tmlbreath

To my last breath-Beauty Of The Faceless @타운홀레코드 5주년 기념쇼


by Realize Records | 2009/05/19 11:11 | Realiz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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